Home > 담임목사님과 함께 > 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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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     김형준 2007-07-16 5138 155
32 목회서신2- 목사를 도와주세요 [1]    김형준 2007-07-19 5759 146
31 안식년을 떠나는 날(목회서신-3) [2]    김형준 2007-08-02 6075 154
30 간이역-목회서신(4) [2]    김형준 2007-08-26 4685 151
29 목회서신(5)-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 [1]    김형준 2007-09-18 4604 144
28 가을입니다(목회서신 6)     김형준 2007-09-26 4298 135
27 목회서신(7)-시로 전하는 마음 [1]    김형준 2007-10-11 4412 138
26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목회서신 8)     김형준 2007-10-17 4456 137
25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목회서신9)     김형준 2007-10-22 4570 123
24 가지 않을수 없던 길(목회서신 10)     김형준 2007-11-03 4335 142
23 상한 영혼을 위하여(목회서신-11)     김형준 2007-11-09 4636 143
22 가을과 겨울, 마감과 시작,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형준 2007-11-09 4009 130
21 만남으로 시작된 사랑(13)     김형준 2007-11-18 6631 196
20 왜 왔느냐고 묻거든(목회서신-14)     김형준 2007-11-29 6778 207
19 이해못할 인간의 관심정서(목회서신-15)     김형준 2008-02-13 7055 218
18 From Eyesight to Insight(목회서신 16)     김형준 2008-02-16 7193 208
17 목회서신(17)-동상을 바라보며     김형준 2008-06-08 6207 184
16 목회서신(18)- 구월이 오면     김형준 2008-09-10 6837 200
15 목회서신(19)-안식년을 마무리 하면서 [1]    김형준 2008-10-17 7918 199
14 변화의 흐름에 감각을 잃어버린 교회     김형준 2009-06-12 6724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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