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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     김형준 2007-07-16 9117 333
34 목회서신2- 목사를 도와주세요 [1]    김형준 2007-07-19 10223 340
33 안식년을 떠나는 날(목회서신-3) [2]    김형준 2007-08-02 10575 343
32 간이역-목회서신(4) [2]    김형준 2007-08-26 8042 314
31 목회서신(5)-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 [1]    김형준 2007-09-18 8441 325
30 가을입니다(목회서신 6)     김형준 2007-09-26 7678 303
29 목회서신(7)-시로 전하는 마음 [1]    김형준 2007-10-11 8184 325
28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목회서신 8)     김형준 2007-10-17 8277 333
27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목회서신9)     김형준 2007-10-22 7985 299
26 가지 않을수 없던 길(목회서신 10)     김형준 2007-11-03 7674 324
25 상한 영혼을 위하여(목회서신-11)     김형준 2007-11-09 8772 339
24 가을과 겨울, 마감과 시작,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형준 2007-11-09 7342 306
23 만남으로 시작된 사랑(13)     김형준 2007-11-18 11134 397
22 왜 왔느냐고 묻거든(목회서신-14)     김형준 2007-11-29 12575 435
21 이해못할 인간의 관심정서(목회서신-15)     김형준 2008-02-13 12945 440
20 From Eyesight to Insight(목회서신 16)     김형준 2008-02-16 12952 446
19 목회서신(17)-동상을 바라보며     김형준 2008-06-08 11578 399
18 목회서신(18)- 구월이 오면     김형준 2008-09-10 12209 416
17 목회서신(19)-안식년을 마무리 하면서 [1]    김형준 2008-10-17 13688 418
16 변화의 흐름에 감각을 잃어버린 교회     김형준 2009-06-12 12665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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