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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     김형준 2007-07-16 6772 176
32 목회서신2- 목사를 도와주세요 [1]    김형준 2007-07-19 7620 166
31 안식년을 떠나는 날(목회서신-3) [2]    김형준 2007-08-02 7976 175
30 간이역-목회서신(4) [2]    김형준 2007-08-26 6058 170
29 목회서신(5)-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 [1]    김형준 2007-09-18 6190 166
28 가을입니다(목회서신 6)     김형준 2007-09-26 5678 155
27 목회서신(7)-시로 전하는 마음 [1]    김형준 2007-10-11 5982 159
26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목회서신 8)     김형준 2007-10-17 6045 159
25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목회서신9)     김형준 2007-10-22 5964 146
24 가지 않을수 없던 길(목회서신 10)     김형준 2007-11-03 5687 163
23 상한 영혼을 위하여(목회서신-11)     김형준 2007-11-09 6267 167
22 가을과 겨울, 마감과 시작,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형준 2007-11-09 5355 150
21 만남으로 시작된 사랑(13)     김형준 2007-11-18 8410 219
20 왜 왔느냐고 묻거든(목회서신-14)     김형준 2007-11-29 9082 243
19 이해못할 인간의 관심정서(목회서신-15)     김형준 2008-02-13 9397 261
18 From Eyesight to Insight(목회서신 16)     김형준 2008-02-16 9450 250
17 목회서신(17)-동상을 바라보며     김형준 2008-06-08 8305 220
16 목회서신(18)- 구월이 오면     김형준 2008-09-10 8904 242
15 목회서신(19)-안식년을 마무리 하면서 [1]    김형준 2008-10-17 10165 234
14 변화의 흐름에 감각을 잃어버린 교회     김형준 2009-06-12 9039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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