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담임목사님과 함께 > 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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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해못할 인간의 관심정서(목회서신-15)     김형준 2008-02-13 13034 448
14 왜 왔느냐고 묻거든(목회서신-14)     김형준 2007-11-29 12663 444
13 만남으로 시작된 사랑(13)     김형준 2007-11-18 11227 407
12 가을과 겨울, 마감과 시작,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형준 2007-11-09 7427 316
11 상한 영혼을 위하여(목회서신-11)     김형준 2007-11-09 8973 348
10 가지 않을수 없던 길(목회서신 10)     김형준 2007-11-03 7758 334
9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목회서신9)     김형준 2007-10-22 8071 306
8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목회서신 8)     김형준 2007-10-17 8362 339
7 목회서신(7)-시로 전하는 마음 [1]    김형준 2007-10-11 8270 331
6 가을입니다(목회서신 6)     김형준 2007-09-26 7765 312
5 목회서신(5)-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 [1]    김형준 2007-09-18 8535 332
4 간이역-목회서신(4) [2]    김형준 2007-08-26 8133 324
3 안식년을 떠나는 날(목회서신-3) [2]    김형준 2007-08-02 10662 350
2 목회서신2- 목사를 도와주세요 [1]    김형준 2007-07-19 10310 348
1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     김형준 2007-07-16 9212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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