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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에 실린 김형준 목사님과 교회소개

 전용구

 2002-02-23  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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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02년 2월 22일자 15면 미션투데이에 김형준 목사님

의 "지혜로운 선택"이라는 제하의 설교와 동안교회 소개의 글이 실

려있습니다. <기사포함>





국민일보는 새로운 목사님을 모시고 빠르게 안정을 찾은 우리교회

에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민일보에 실린 내용입니다.







1> 지혜로운 선택



2002.02.22, 10:31



[오늘을 행복하게―김형준] 지혜로운 선택



우리의 삶은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는가에 의해 결정됩니다.성경에 아브라함

과 그의 조카 롯의 선택은 우리에게 선택과 결정의 중요함을 잘 대조시켜서 보

여줍니다.



고향을 떠났다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온 아브라함과 조카 롯은 새로운 갈등

을 느낍니다.그들의 재산이 점점 늘어나자 두 가정의 재산을 관리하는 종들이

자주 다투게 됐습니다.이에 아브라함이 롯에게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떨어

져 살자고 제안하며 서로 살아야 할 장소를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조카에게 우선권을 주며 선택하게 합니다.롯이 선택한 곳이

소돔과 고모라 방향의 땅이었습니다.롯의 이 결정 이후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

면 그가 비록 비옥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땅을 선택했지만 나중에 모든 재산을

잃어버리고 아내마저 소금기둥으로 변해버립니다.그리고 딸과 관계를 가지고

그의 후손을 낳는 비참한 인생의 말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롯의 선택에는 어떤 어리석음이 있을까요.첫째 롯은 그의 과거 경험을 긍

정적으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롯은 이 땅이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곳인 줄

알고 있었지만 과거 가뭄으로 심한 고생을 한 기억을 갖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기회만 닿으면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반면 아브라함은 롯보다도 더 충격적인 경험을 했지만 그 경험을 통해서 하나

님께서 함께 하시면 어디를 가든지 형통함을 깨달았습니다.롯에게 선택의 우선

권을 줄 수 있었던 것도 축복의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

시는 곳이 바로 축복의 장소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둘째,롯은 죄가 인생의 모든 것을 파괴한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

습니다.성경을 자세히 보면 롯이 처음부터 소돔과 고모라로 이사한 것이 아니

었습니다.소돔과 고모라가 있는 쪽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그러나 조금만 더

성경을 읽어내려가면 소돔과 고모라 성안에 살고 있는 롯을 발견할 수 있습니

다.그는 죄로 인해 멸망할 때 이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 성도들 중에도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삶의 방향으로 조금씩 삶의 자

리를 옮기는 결정을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얼마 후 그들은 하나님과는 상관없

는 인생으로 변해 있을 것이고 끝내는 죄가 우리들을 얼마나 철저히 파괴하는

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롯은 자기 삼촌 아브라함에게서 떠나는 것이 영적인 공급의 근원이 끊기

고 하나님의 품을 떠난다는 사실이란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롯의 어리석은

선택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우선 물질적 풍요가 있는 것 같

았지만 결국은 다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롯을 통해서 우리들의 선택과 결정

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죄의 심각성을 생각하며 오늘 아무리 작은 나의 결정

이라 할지라도 죄의 방향은 아닌지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영적인 공급이 끊어지는 결정은 아무리 좋아보여도 택하지 마십시오.여

러분 이 말씀을 여러분의 삶에 적용할 것인지 아닌지 또 선택해야 하는 이 시점

에 와 있습니다.이 말씀이 여러분의 삶에 귀한 분기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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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안교회 소개 기사





2002.02.22, 10:32



서울동안교회와 김형준 목사… 개혁하는교회 개척하는 교회 명성



젊은 교회,스스로를 개혁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한 동안교회는 지난해 12월 김형

준 목사(45)가 제4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김목사

는 청년과 장년이라는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교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치유

목회적인 설교와 행정,헌신적인 리더십으로 교역자와 당회,구역 봉사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김목사는 장신대학원,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한 후 미

국으로 건너가 매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했다.또 시카고 대학

병원에서 CPE(임상목회) 과정을 마쳤고 미국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담임목회

를 했다.귀국 후엔 마산 창신대학에서 교수와 교목실장,대학교회 담임을 했다.

‘치유와 회복이 있는 교회,건강하고 균형있게 성장하는 교회,아름다운 유산을

물려주는 교회’라는 목회비전을 세우고 동안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 가고 있





또 전문상담가이며 영성수련가이기도 한 김목사는 자신과 가정이 겪은 아픔과

상처를 통해서 수많은 성도를 감동시키고 내면을 치유하는 대중설교가로 극동

방송과 크리스천치유목회연구원이 주최하는 ‘상한 심령을 위한 전국순회집회’

주강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1958년 고 홍석련 장로의 헌신으로 28평 목조건물에서 시작된 동안교회는

70년 2번째 성전을 헌당했고 98년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현재의 성전을 헌당

했다.특이한 것은 동안교회는 한번의 성전 건축기간에 세 교회를 세운 점이다.

새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수년간 기도하며 모은 헌금으로 먼저 일산 동안교회

를 개척했고 본 교회 성전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건축중에 다시 대전에

또 하나의 교회를 개척했다.



또 동안교회는 장년 출석교인의 3분의 1에 가까운 1300명의 청년들이 모이는 젊

은 교회이다.교회는 교인이 4000여명으로 늘어나자 남산의 숭의강당을 빌려 또

한번 개척하면서 3대 담임목사였던 김동호 목사를 파송했다.특히 2001년 한해

동안에 동안군인교회 두 곳을 포함해 3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지현기자 jeeh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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